<승리호>, <탐정 홍길동>, <늑대소년>에는 아이들이 나온다는 공통점이 있다.조성희 감독 데뷔작 <남매의 집>은 못 봤다. 나는 태어나서 우뢰매 빼고 처음 극장에서 본 영화가 <나홀로 집에>다. 재밌어서 보고 화보도 샀는데 지금은 버려서 없다. <키드캅>이란 영화가 따라 만든건데 흥행에 실패했다. 한국에서 제대로 리메이크했으면 좋겠다고 25년 전쯤 일기에 썼다.<나홀로 집에>처럼 나도 집 보안에 관심이 많다. 몇 년 전에 구글사가 주인공 맥컬리컬킨이 나오는 집 보안 시스템 광고를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