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하고 싶은 이야기는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딱 눈감고 깔끔하게 해봐.
대학에서는 교수가 시키는거 딱 깔끔하게 해봐.
어려운거 안다. 욕이 나오는 것도 알아.
근데 제발 좀 해봐. 해보려고 시도좀해.
니 인생 살 때 누가 시킨거 해본적 없는거 알아
부모조차도 못말리는 고집인거 알아
니가 정한 계획은 더 더욱 못하는거 알아
근데 넌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잘하고 있다는 생각
모두 다 알아.
근데 니가 그렇게 잘낫고 가능성이 높은데
교수, 부모님, 내 자신의 계획들에게 맨날지는거야?
니가 짠 계획들은 내가 이해하고 짯는데도 실패하고
누구도 욕하지 않아서 그거 익숙한거야?
회사는 그래 넘어가고
대학은 교수님이지 않니?
지도를 해줄 수 있는 사람...
근데 준비가 안되었단거 인정해야해
반항 그리고 모든걸 다 부정하고 내 자신이 옳다고 믿는 용기
아주 중요하지.
그건 세상이 나를 등 돌렸을 때 내 자신이 옳다는게 내 자신 조차도
믿어지지 않을 때 그때나 불평 하는거야
그냥 좀 해봐 니가 있는 이유가 시키는 걸 하라고 그런거야
능력이 뛰어나다고 느끼면 당장에 그만둬
회사의 상사 교수 과거의 나 보다 뛰어나면 항상 새로운 계획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과거의 나는 항상 비주류가 되지
근데 상사나 교수는 현실이라 좃같자나
제발 한번 해봐 시키는거 좀 잘해봐 제발 부탁이다
대학에서는 교수가 시키는거 딱 깔끔하게 해봐.
어려운거 안다. 욕이 나오는 것도 알아.
근데 제발 좀 해봐. 해보려고 시도좀해.
니 인생 살 때 누가 시킨거 해본적 없는거 알아
부모조차도 못말리는 고집인거 알아
니가 정한 계획은 더 더욱 못하는거 알아
근데 넌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잘하고 있다는 생각
모두 다 알아.
근데 니가 그렇게 잘낫고 가능성이 높은데
교수, 부모님, 내 자신의 계획들에게 맨날지는거야?
니가 짠 계획들은 내가 이해하고 짯는데도 실패하고
누구도 욕하지 않아서 그거 익숙한거야?
회사는 그래 넘어가고
대학은 교수님이지 않니?
지도를 해줄 수 있는 사람...
근데 준비가 안되었단거 인정해야해
반항 그리고 모든걸 다 부정하고 내 자신이 옳다고 믿는 용기
아주 중요하지.
그건 세상이 나를 등 돌렸을 때 내 자신이 옳다는게 내 자신 조차도
믿어지지 않을 때 그때나 불평 하는거야
그냥 좀 해봐 니가 있는 이유가 시키는 걸 하라고 그런거야
능력이 뛰어나다고 느끼면 당장에 그만둬
회사의 상사 교수 과거의 나 보다 뛰어나면 항상 새로운 계획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과거의 나는 항상 비주류가 되지
근데 상사나 교수는 현실이라 좃같자나
제발 한번 해봐 시키는거 좀 잘해봐 제발 부탁이다
좆같은건 좆같다고 말해야지 애미가 대가리 밀고 공부때려치고 운동하라 하면 함?
니애미 수준이 그정도라 생각하는 수준이 이정도인걸 회사나 대학가서 폐사 할 세끼
죽으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