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봤던 회사가 스타트업인데.


설마 했는데 회사 앱 뜯어 보니까 플러터 썼더라.





자바 스프링 웹 개발로 면접 봤었고,


과제 내주면서 개발 스킬 확인하는 거 보니 결국 붙으면 이 회사에서 이것도 하게 될 것 같은 느낌 드는데.




내가 예전에 험블번들에서 웹 개발 강좌 싸게 풀렸을 때


플러터 유데미 강좌도 들어있었음.


근데 자막이 없어서 보질 않았음. 관심도 없었고.



여기 회사에서 준 과제는 걍 웹뷰로 처리했었는데.


실무에선 존나 힙하게 플러터 쓰고 있었네.


설마 잘 모르는 데 책 주면서 하라고 하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