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봤던 회사가 스타트업인데.
설마 했는데 회사 앱 뜯어 보니까 플러터 썼더라.
자바 스프링 웹 개발로 면접 봤었고,
과제 내주면서 개발 스킬 확인하는 거 보니 결국 붙으면 이 회사에서 이것도 하게 될 것 같은 느낌 드는데.
내가 예전에 험블번들에서 웹 개발 강좌 싸게 풀렸을 때
플러터 유데미 강좌도 들어있었음.
근데 자막이 없어서 보질 않았음. 관심도 없었고.
여기 회사에서 준 과제는 걍 웹뷰로 처리했었는데.
실무에선 존나 힙하게 플러터 쓰고 있었네.
설마 잘 모르는 데 책 주면서 하라고 하진 않겠지?
스프링이면 백엔드로 들어가신건데 앱개발 까지 맡으시는 건가요 ㅎㄷㄷ - dc App
제가 다른걸 안해봐서 비교는 못해드리는데 플러터 저는 엄청 어렵지는 않고 나름 꾸역꾸역 하고 있습니다 ㅎㅎ 실력 좋으신 분들은 더 금방 배우실듯 - dc App
아직 입사 전인데. 면접은 자바 스프링 백엔드로 면접 봤음. 근데 뜬금 없이 앱 개발 + 웹 페이지까지 개발 해보라고 설명 하나도 없이 과제를 줬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깔아서 데모 버전 만들어서 보여주니 과제 전형은 통과한 거임. 추가 과제만 제출하면 확정인데. 들어가면 플러터 하게 될 것 같아서 걱정되네.
돈은 얼마나 주는데? 돈에 따라 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