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의 프로그래밍을 하든

어느 성능 좋은 프래임워크를 갖다 쓰든 결국엔

개발하면서 개발 및 유지보수 편하게하면 일거리 양도 줄어들고 몸은 편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퍼포먼스가 떨어짐

거꾸로 처음부터 몸이 귀찮아지고 개발복잡도는 높아보이지만 투자해두면 덩치가 커져도 나중에 퍼포먼스 측면이나 성능 튜닝 리팩토링에서 도움이 많이 됨

조삼모사인데 길게 보면 내가 사업 주체라면 후자, 퍼포먼스에 중점을 두고 계획하는 게 맞는 거 같음

내가 직원이라면 누가 시키지않는한 전자, 당장 스트레스 덜받고 어차피 평생 직장 개념은 사라졌으니 이직 준비에 투자하는 게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