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회사는 2년 계약직 파견직이고 이름있는 회사(월급이 두 번째 회사보다 많다. 업무가 단순해서 비교적 쉽다. 하지만 배우는게 없다. 인원이 많다.)

VS

두 번째 회사는 인원이 10 정도인 회사 정규직(첫 번째 회사보다 거리가 가깝다. 업무가 비교적 어렵다. 하지만 배우는 게 많다. 인원이 적다.)

둘 중 어디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