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kocw 강의 보는데 양자역학 공부하다보니깐


입자물리학에 큰 관심을 가지게 돼었다.


고려대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최준곤 교수가 서울대 물리학 학사, 하버드 이론물리학 석사, 하버드 이론물리학 박사하고 


미국 서부 워싱턴에서 포닥하다가 고대에 자리가 나와서 한국으로 귀국해서 고대에서 여러 컴공 과목들 가르치더라


근데 이 분 입자물리학을 박사까지 했으면 미국까지 가지 말고 이 교수님한테 이론물리학 석사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고


자리가 있으면 이 교수님한테 배우면 될 거 같은데


어떠냐? 내 생각? 너무 긍정적인 걸까나


석박사는 지도교수와 학생과의 궁합이 제일 좋아하자나.... 학사야 교수가 학부생들 이름도 모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