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신입(리액트)로 봤는데
서버사이드 렌더링/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 물어봐서
차이점까지 싹다 말했는데, 면접관분이 정답에 가깝게 설명했는데 외워온거냐 알고있던거나 이런반응 이셨고
라이프사이클은 본적 있냐 하길래 공식문서에서 뭐가 뭐고, 뭐가 deprecated되었는진 안다 답함.
그다음에는 자신이 부지런하냐고 생각하는가, 병특 TO를 못받으면 어떻게할생각인가, 왜 우리회사에 지원했는가 이런거 류의 질문들어와서 무난무난하게 질문 5개정도 답했고, 마지막으로 회사 궁금한거 (연봉, 회사 분위기 등등) 내가 물어보고 질의응답하고 끝남.
결과는 CTO분이 군사훈련가셔서 3월 마지막주에 알려주신다는데, 흥미가 없는 면접자는 질문도 2~3개선에서 컷 당한다하던데 이정도면 붙을확률 높은거임?
면접 조진거같아도 붙는경우가 있고 잘본거같은데 떨어지는경우도 있긴 함. 모르지뭐 - dc Cpp
글내용 보면 대충 ㅅㅌㅊ?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람 - dc Cpp
ㄱㅅ
문서를 정확하게 집어냈다면 면접관입장에선 좋게봄 일들어가면 문서나 정보를 찾아봐야할경우도 있어서
3차 면접에서 지금까지의 면접에서 온종일 무표정이었고 관심 없던 면접관이 처음으로 웃으면서 질문도 하고, 그랬던 적이 있다. 이때 난 생각했다. 아 합격이구나.
공식문서 이건 ㄹㅇ 꿀팁이다 최대한 영어에 익숙해지고 보려고 노력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