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 개좆같다.

내 돈주고 사러 갔는데 진짜 정신병자 새끼들인가

파는 새끼들이 내가 지들한테 1억이라도 채무있는 것처럼 대한다.

진짜 아에 작정하고 시비걸어서 죽빵한대 때리도록 유도하는 것 같이 행동함.

결국 쌍욕 나누고 말다툼하고 왔는데

분이 안풀린다. 장대호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