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최하위권 학교 새내기다. 학벌은 뭐 의미 없는거 같고 겨울에 c언어 반정도 해보고 입학했다.


대충 두세명 대기업 간다는데 내는 적성은 잘 안맞는데 못할 정도는 아닌 ㅍㅌㅊ같아서 대기업은 먼나라 얘기고 걍 ㅍㅌㅊ할 거 같다. 노력충 정돈 할 거 같은데 불굴의 노력충까진 하기 싫은 느낌


ㅍㅌㅊ하면 어떤 삶을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