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한 아싸 찐따 오타쿠들도


그나마 먹고 살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직군이었는데







인싸 새끼들







몇몇 기업들 연봉 좀 올랐다고 기웃거리는거 보면


숨이 턱 막힌다.







훤한 얼굴에 외향적인 성격


거기다 옷까지 말끔하게 입고 다니는 새끼들이 자신감있게







자기 PR


자기주장 내세우면서 찐따들 위축시키는데







니들이 사람새끼냐?







특히 얼마전에 들어온 정xx.


나랑 말 몇 마디 나눠보고 찐따인거 바로 알았는지


말투 싹 바꾸더라.






그리고 태연한 얼굴로 이것저것 부탁하는데


위축돼서 뭐라 말도 못 하다가


집에 오고 나서 펑펑 울었다.








지금이야 아싸도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할 줄 알고


기분나쁜 오타쿠라도 결과물 잘 뽑아주면 데려가서 쓰지만








머리 좋은데 취업 안되는 인싸


연봉 높다는 말에 혹하는 인싸





앞으로 컴공으로 몰려들게 뻔한데








컴퓨터만 할 줄 아는 아싸찐따는 이제


자연스럽게 도태 될 일만 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