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직했는데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팀장자리준다고 해서 갔는데

ㅅㅂ 이건 

대표1 팀장1이야

완전 속았어


개발도 하고 인력도 구하고 외주업체 관리에 사무실청소에

기타사무업 다 하고

개발이 늦어지니 팀장은 매일 철야 강요하고

이러다 죽겠다 싶다

그냥 튈까했는데


대표가 집까지 쫓아올거 같은놈이다

무섭다

하루라도 빨리 도망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