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년차 넘긴 게임만드는 중소기업 코딩노예 인데
회사에 프로그래머들이 전부 다 프로그래밍에 대해 관심이 없는거 같아
나는 회사 입사할 때 부터 윗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한테 무언가 알려주는 사수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
원래 회사에서는 아무 도움 없이 혼자 개발하는거야??
현재 1년차 넘긴 게임만드는 중소기업 코딩노예 인데
회사에 프로그래머들이 전부 다 프로그래밍에 대해 관심이 없는거 같아
나는 회사 입사할 때 부터 윗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한테 무언가 알려주는 사수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
원래 회사에서는 아무 도움 없이 혼자 개발하는거야??
중소특
개노잼이겠다
혹시 기업정보 공유 가능? 기업규모나 이런거좀 비교해보려구
그건 안될듯
회사 이름만 알려주면 나머지는 내가 그냥 혼자 찾아보는거
아니면 회사 년차랑
https://thevc.kr/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거 회사 이름만 가리고 가능...?
ㅇㅇ 원래 개발자들 중에 친화력 넘치는 사람은 프로그래밍에 그렇게 관심 없고 프로그래밍에 관심 많은 사람은 남한테 관심이 없음. 중소는 월급쟁이 마인드로 눈치보면서 이직 준비하는 곳이라 그래. 그리고 가끔가다 실력도 좋고 향상심도 있고 친화력도 있는 사람 우연히 만날 수도 있는데 그건 로또복권 당첨된거랑 똑같은거니까 친해져라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것 같은데 원래 회사는 이런거임? 회사에 입사하면 서로끼리 프로그래밍 대화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상과 현실은 너무 다른건가
그거는 분야마다 다른데 웹개발도 관심사가 많이 달라서 프로그래밍 자체에 대해 얘기할 건 별로 없지. 프론트애들이면 리액트가 좋냐 뷰가 좋냐 정도로 잠시 얘기할 수는 있는데 맨날 그 얘기만 할 수는 없잖아
세미나 안하면 학술이나 연구적인 대화는 잘 안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