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6년 살 때 워크래프트가 뜨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배틀넷에 접속하면 서버를 고를 수 있는데 신기한 게 북미 서버 말고 아시아 서버도 있긴 한데, 유럽 서버에서 접속한 애들하고도


영어로 채팅하는거 정말 재밌었어...


근데 이제 난 더 이상 컴퓨터 게임 안 함


리니지도 할 줄 몰르고 관심도 없어


프로 게이머나 프로 게임 리그인지 뭔지 이런 거 보는 것 자체가 질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