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피시방 가서 롤 처음 접하고 ... 


그냥 정신 놓고 하다보니 공부도 던져놓고 하고있더라.. 


근데 게임에 빠져서 했다기보단 현실 도피로 게임으로 도망쳤던거 같다. 


되돌아 보니 나는 꿈 없이 살아왔던거같다.


지금은 우울증 약 먹고있다. 


며칠전부터 습관적으로 롤 키다가 갑자기 게임이 하기 싫어지더라.


진짜 쳐다도보기싫을 정도로. 왜 이러지 .


암튼 이번 기회에 게임 완전히 접고 취준에 올인하려고 한다 .


화이팅 해주라.. 


니들도 화이팅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