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동안 익스프레스에서 req.body로 값을 빼오던 방식에서 데코레이터로 값 추출하는거 보고 띠용? 했다
Typeorm 엔티티 정의할 때 데코레이터 3, 4개씩 쓰고
데이터 전송 객체 정의함으로써 컨트롤러, 프로바이더에 전달 가능
Pipe를 통해 데이터 검증을 하는데 익스프레스보다 더 쉬웠음
Dto에 데코레이터만 추가하면 되니까

처음에는 의존성 주입이라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네스트js에서는 클래스에서 객체가 필요할 때마다 생성자로 생성해서 쓰는게 아니라
Injectable, InjectRepository 데코레이터를 써서 private 속성에 타입지정해서 사용한다

하나의 모듈, 서비스를 여러 곳에서 사용해도 실제로 생성되는 객체는 단 하나밖에 없다고

이래서 왜 전자정부프레임워크가 스프링을 채택했는지 약간 공감이 되기도 했다

재밌는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