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부 재택에 출퇴근 자유고
기술스택 같은 것도 그냥 팀이 결정하고
요구사항도 대부분 고객쪽 말 듣지만 우리쪽에서도 의견내고
근데 잡부적인거는 동일하네 스프린트 주기 맞추려고
프론트가 백 도와주거는 경우 많고 데브옵스적인건 각자하고
나는 대겹 못 가겠다 이직하더라도 스타텁 갈듯
하나의 섹터 맡아서 깊게 파는게 재미없어보임
나는 개발을 좀 포괄적으로 전체적인 개발이 좋은거지
하나만 파고들어서 하는건 별루라 생각함
애초에 내가 갈 수 없는것도 있는데 ㅁ.ㅁ..
이사람꺼 재밌음 자기 회사 이직스토리 얘기해주는데
si -> 스타텁 -> 대겹(카카오?) > 스타텁(호갱노노)
거기서 겪은 점 장단점 얘기해주는데
쭉 봤다 언젠가 스타텁 한 번 해보고 싶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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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유병재인가 했자낭
ㅋ.ㅋㅋ - dc App
스타트업 잘못가면 나처럼 기술스택꼬여서 땔감으로 돌아가지도 못함 - dc App
넌 기껏해야 20대초반이.. 30대한테 저런소릴하고앉아있엉ㅋㅋㅋ
30대인지 어떻게알아~ - dc App
20대 중반임 ㅁ.ㅁ... - dc App
아 저 유투버말인가 유투버는 30대 중반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