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층에 대한 반감 = 아무래도 반기득권층인 소수자에 대한 옹호 = 좌파
소수자 멸시(인종, 성별, 성지향상 등) = 기득권과의 동질감 = 우파

대강 이 그림인데..  아무래도 신흥산업은 자기가 기득권층 차지할 수 있으리란 생각 땜시 반기득권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전략적으로 소수자 인권을 옹호하게 되고.

실리콘벨리 거물 중에서도 피터 티엘 정도나 우파 사상인데 그거가지고 이단아니 실리콘벨리 유일의 트럼프 지지하는 거물이니 하는 말 나오는 거 보면 굳이 한국만의 이야기는 아님.

더불어 예술계도... 마찬가지고 극단적으로 가면 헤지펀드 계도 의외로 ㅈ좌파가 많다고 함. 예술계나 it 처럼 압도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좌파에서 헤지펀드를 어찌 보는지 생각해보면 뭐... 사실 요사이는 좌건 우건 일단안 개새끼 취굽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