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일단 뜨고난다음에

CTO부터 영입함?

그렇다고 하면 CTO는 어디서 갑툭튀하는거지?

기술스택이라는걸 알아듣는데만 해도

대충 추상화레벨정도는 알아야하는거 아닌가?

그 추상화레벨을 최상단으로 가져가면 그닥 차이 안날거 같긴 해.

근데 그런 입장에서

데이터독, AWS, 도커

이런거는 어떻게 나오지?

난 페이스북이 그나마 기술스택이 높은 레이어에 있다고보는데

네이버 카카오도 리액트 같은거 만들수 있는건가?

구글은 일단 만드는것들이 죄다 굉장히 저수준 레이어아님?


moloco만 하더라도
백엔드가 꽤나 딥하다고들었음

근데 어느 한편으로는 걔들도 레이어가 높은건가? 싶기도하고

그니까 이게 나도 감이 잘 안잡혀서그래

곧있으면 실무 수준에서 기술스택을 쌓아야 할텐데

내가 이번학기 공부하는것과 원래 하던것의 중간다리를 놓아주는게

aws랑 쿠버네티스일거라고 판단하고 있음.
그리고 러스트 프로세스 (일단 백엔드 구조물들에 대한 기술스택이 따로있는진 모르겠는데, 백엔드에서 C++쓴다는게 이럴때 쓰는거 아니겠음?)


여기서 원래 하던것은 Deno프로세스와 http클라이언트, mongodb서버 이 세가지 객체의 커뮤니케이션이었고

공부하는 내용은, 각 프로세스가 내 하드웨어에서 현실 어디에 어떻게 위치하느냐
어떻게 증폭(클러스터링)가능하냐, 통제 가능하냐

그래서 그 사이의 간극을 메꿔주는게
aws랑 쿠버네티스야.


그럼 그 다음임.

여기서 바로 그냥 리액트냐?
리액트 윗단부터는 내가 안한다

기획서던져주고 프론트시킬거야


아마 몸이 다섯개여도 모자라겠지?

CEO
CTO
기획자
백엔드 일꾼 1 (aws와 쿠버네티스, 서브넷 및 자원관리, Db컨트롤 입장)
백엔드 일꾼 2 (러스트 프로세스로 멀티프로싱 같은 프로그래머)


바로 윗단락은 무시하고.


여튼

그러면 바로 리액튼가?


난 참고로 백엔드 프레임워크는 deno를 쓰는중임.
엄밀히말하면 나만의 구현은 러스트로 하고
남들의 구현은 deno로 할건데

남들의 구현이라 함은 multi parser같은것들이 있음.

아마 deno가 생태계가 좋지 않을거임.

따라서 node로 넘어가게 될 가능성정도는 있어.

deno는 지금 대부분 std선에서 하고 써드파티만 필요하면 가져다쓰고있고(써드파티 별거 없음)

node에서는 아마 express를 쓸텐데, 그거보다 더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쓰게될지는 미지수임.



이거말고 더 있음?


내가 공부해야할거.


아마 aws 랑 쿠버 손대고 하다보면
그 다음길이 보일텐데,


애초에 ~~만 하자 하고 들어왔다가 영역이 전부다 확장되어가는중임.

이젠 좀 그만 확장됐으면 좋겠다.


여기 첨 들어올때까지만 하더라도

폰노이만이 뭔 발명을 했는지엔 관심도없었는데
그걸 다뜯어보게될줄은 몰랐음.


기술스택 키워드좀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