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 이후 2년에 한 번씩 하기때문에 나는 내년에 한다고함



약간 돌려서 말했는데 아마 내년에 해줄거라고 생각함



막 연봉협상 이야기 꺼내니 장난하냐는 식으로 웃더라



꼬라지보면 아마 내년에 협상해도 2400받을 것같거든?



그래서 7월 되면 1년 채우는데 이직준비하려고



결론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