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조진거같음
좆소는 회사 가자마자 직원 ㅈ도없고 사무실은 무슨 컨테이너같이되있는데가 많고
스타트업이라고 말하는데는 구로나 가산에서 건물 호수는 좀 있는곳이고 나름 장비지원도 빠방하고 그런데

코드 안본지 한두달 되니까 기술면접때 다까먹고 기초인데 대답못하고
개백수생활에 너무익숙해짐

인생망했다 타협하고 좆소땔감 드가야겠다고 생각이 듬
주제파악 오지게 됐다 중견 면접에서 멘탈 가루되도록 까여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