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01 네트워크 세상에 들어서며
01 네트워크가 없어도 잘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02 이제는 인터넷 세상
03 네트워킹의 정체
04 인터넷, 인트라넷, 엑스트라넷

PART 02 네트워크와 케이블, 그리고 친구들
01 LAN(Local Area Network)이란?
02 이더넷은 인터넷의 친구?
03 그럼 토큰링(TokenRing)은요?
04 UTP 케이블만이라도 제대로 알아볼까요?
05 케이블, 이 정도만 알면…
06 맥 어드레스(MAC Address)에 대한 이야기
07 유니캐스트, 브로드캐스트, 멀티캐스트
08 OSI 7 Layer(계층)는 왜 만들어졌나요?
09 컴퓨터는 프로토콜(Protocol)로 말한다

PART 03 TCP/IP와의 만남
01 TCP/IP를 모르면 인터넷을 아는 게 아니다?
02 이 세상에서 나만을 위한 유일한 것
03 컴퓨터는 이진수로만 이해한다는데…
04 이진수 계산 그 첫 번째
05 이진수 계산 그 두 번째

PART 04 네트워크 장비에 관한 이야기
01 랜카드도 세팅해야 되나요?
02 허브이야기 그 첫 번째
03 허브의 한계
04 허브 이야기 그 두 번째
05 허브의 끝과 스위치의 시작
06 험한 세상의 브리지(다리?)되어 그대 지키리
07 브리지/스위치의 기능
08 Looping(뺑뺑이)은 왜 생길까요?
09 스패닝 트리되지 않는 스위치는 팥 없는 찐빵!
10 라우팅이냐, 스위칭이냐?

PART 05 IP 주소로의 여행
01 IP 주소 이야기 - 1탄
02 라우터에서의 IP 주소 이해
03 IP 주소 이야기 - 2탄
04 IP 주소 이야기 - 3탄
05 IP 주소의 활용
06 서브넷 마스크(Subnet Mask)의 시작
07 서브넷 마스크에도 기본은 있다
08 서브넷 마스크의 기본 성질
09 서브넷 마스크, 그 속으로…
10 서브넷 마스크에 대한 시험
11 IP와 서브넷에 대한 정리

PART 06 스위치를 켜라!
01 스위치와 브리지
02 스패닝 트리로 가는 첫 번째 관문 2가지
03 스패닝 트리를 잘하려면 3가지만 기억하세요!
04 누가 누가 더 센가? STP에서 힘 겨루기
05 스위치에서 대장 브리지(루트 브리지) 뽑기
06 졸병 브리지(Non Root Bridge)의 루트 포트 선출기
07 스패닝 트리의 마지막 단계 데지그네이티드 포트(Designated Port) 뽑기
08 스패닝 트리 프로토콜의 5가지 상태 변화
09 배운 거 써먹기 - 직접 한 번 구성해 보자구요!
10 스패닝 트리에 변화가 생기던 날
11 카타리스트 스위치 바라보기
12 카타리스트 스위치 구성하기
13 맥 어드레스는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요?
14 가상의 랜(Virtual LAN)이란?
15 VLAN에서 꼭 기억해야 할 몇 가지
16 VLAN에서의 트렁킹과 VTP(VLAN Trunking Protocol)
17 VLAN의 구성
18 실제 상황! VLAN


PART5 서브넷까지는 이해했는데


파트6까지 읽으면 짤의 강의내용이랑 겹치게 공부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