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걍 점수맞춰서 온 적성안맞는 새끼 (인생에 주체가 없음) > 컴공 입학 > 컴공 졸업 > 컴공 졸업했으니 개발자 하는게 맞겠네
2. 컴퓨터가 좋아서 온 새끼 > 본인 적성을 찾고 한가지 분야에 몰두함 (간혹 고딩때 찾은 애들도 있음) > 자연스럽게 취업 or 창업
1번은 지잡 비전공만도 못함
1. 걍 점수맞춰서 온 적성안맞는 새끼 (인생에 주체가 없음) > 컴공 입학 > 컴공 졸업 > 컴공 졸업했으니 개발자 하는게 맞겠네
2. 컴퓨터가 좋아서 온 새끼 > 본인 적성을 찾고 한가지 분야에 몰두함 (간혹 고딩때 찾은 애들도 있음) > 자연스럽게 취업 or 창업
1번은 지잡 비전공만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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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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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
공무원인데 늦은 나이에 컴터 적성 찾음 ㅠㅠ 10년만 젊었어도 개발자 길 걷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