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걍 점수맞춰서 온 적성안맞는 새끼 (인생에 주체가 없음) > 컴공 입학 > 컴공 졸업 > 컴공 졸업했으니 개발자 하는게 맞겠네 


2. 컴퓨터가 좋아서 온 새끼 > 본인 적성을 찾고 한가지 분야에 몰두함 (간혹 고딩때 찾은 애들도 있음) > 자연스럽게 취업 or 창업 


1번은 지잡 비전공만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