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atile 넣고 어셈보기
> 메모리 직접 접근하는건 컴파일러의 영역이 아닐테니
인스트럭션이 있을거임.
memorder, mem barrier << 이 씹새끼들도 없는 의존성을 바깥에서 주입하는 개념임.
요즘 갑자기 이딴것들이 튀어나오는데
1. 러스트의 라이프타임 주입
2. memorder 주입
3. 인라인어셈블리의 컴파일링 규칙 주입
이렇게 세가지임.
내 생각에
강제로 추상화된 틀을 씌우는 저거 뭔가 있음.
뭔가 음... 그니까 대수적이라고해야하나
여튼 내가 이 바닥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영역임 (추상화레벨의 윗쪽 끝이야기. 아랫쪽 끝은 별개임)
여튼 저거 두개랑.
도대체 인라인어셈블리에서
인풋 아웃풋
이 두개 정보 정확히 모르겠음.
러스트의 라이프타임은 사람 입장에선 수명이지만, 기계입장에선 "소유권규칙의 주입" 임.
마찬가지로
인풋 아웃풋 저게 사람입장에선 소스와 데스티네이션인데, 저게 지금 뭘 만들어낸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긍까 기계입장에서 받아들이는 실체화된 개념이 안보임.
특히, mem에서 끌어오기 reg에서 끌어오기
mem으로 방출하기 reg으로 방출하기
이 네가지 분류랑 겹쳐서 상황파악이 잘 안됨
(통제변인인가 여튼 그딴게 너무 난장판임)
> 메모리 직접 접근하는건 컴파일러의 영역이 아닐테니
인스트럭션이 있을거임.
memorder, mem barrier << 이 씹새끼들도 없는 의존성을 바깥에서 주입하는 개념임.
요즘 갑자기 이딴것들이 튀어나오는데
1. 러스트의 라이프타임 주입
2. memorder 주입
3. 인라인어셈블리의 컴파일링 규칙 주입
이렇게 세가지임.
내 생각에
강제로 추상화된 틀을 씌우는 저거 뭔가 있음.
뭔가 음... 그니까 대수적이라고해야하나
여튼 내가 이 바닥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영역임 (추상화레벨의 윗쪽 끝이야기. 아랫쪽 끝은 별개임)
여튼 저거 두개랑.
도대체 인라인어셈블리에서
인풋 아웃풋
이 두개 정보 정확히 모르겠음.
러스트의 라이프타임은 사람 입장에선 수명이지만, 기계입장에선 "소유권규칙의 주입" 임.
마찬가지로
인풋 아웃풋 저게 사람입장에선 소스와 데스티네이션인데, 저게 지금 뭘 만들어낸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긍까 기계입장에서 받아들이는 실체화된 개념이 안보임.
특히, mem에서 끌어오기 reg에서 끌어오기
mem으로 방출하기 reg으로 방출하기
이 네가지 분류랑 겹쳐서 상황파악이 잘 안됨
(통제변인인가 여튼 그딴게 너무 난장판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