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가 뭔지 알면서도 왜쓰는지는 아직 감이안와서 찝찝함
main에서 함수를 불러와서 작동할때 void 함수면 리턴이 없어서 메인의 작업공간에 있는 애들한테는 아무 변화가 없는데 포인터로 주소에 값을 할당하면 메인으로 돌아와서도 주소자체는 변하지않으니 주소에 값이 할당되어 메인의 값들이 변한다?
기본적인 *a *b 값바꾸기 할때 저렇게 이해했는데 저밖의 쓰임새좀.. 납득이 안돼~
main에서 함수를 불러와서 작동할때 void 함수면 리턴이 없어서 메인의 작업공간에 있는 애들한테는 아무 변화가 없는데 포인터로 주소에 값을 할당하면 메인으로 돌아와서도 주소자체는 변하지않으니 주소에 값이 할당되어 메인의 값들이 변한다?
기본적인 *a *b 값바꾸기 할때 저렇게 이해했는데 저밖의 쓰임새좀.. 납득이 안돼~
포인터의 기본 쓰임은 링크드 리스트 아닐까? 직접 구현해보는거 추천함
확인
더 들어가면 트리 같은 자료구조 형태를 효율적으로 구현해서 쓰려면 포인터가 필수 임.. 근데 처음부터 트리는 좀 어려우니 쉬운 링크드 리스트 부터 추천
특히 매우 긴 링크드 리스트 중간에 큰 연산 없이 값을 추가하는 부분이 포인터의 백미임. 이걸 그냥 배열로 구현하면 어떻게 할지 비교해보자
그러면 포인터배열하고 배열포인터 차이 말해봐
포인터를 주소라고 바꾸면 되는거아님? 주소들의 배열이랑 배열의 주소 진짜좆밥이라그런거니까 뭔가 예시같응 쓰임새점
이거 모르면 배열 이해 못한건데
포인터로 이루어진 배열이랑 배열만 가리키는 하나의 포인터아님?
링크드 리스트랑 구조체, c++넘어가서는 클래스 사용할때도 많이 사용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