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얘기 해봤자 못 알아들어 고리타분해
설명 쉽게 할테니 잘 봐둬
2021년은 무슨 해 일까?
신축년이지?
흰 소의 해 다들 이렇게 알꺼야
역학적으로 풀면 어려워 복잡해 알기쉽게 얘기해줄게
작년 2020년이 음지의 끈적한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해야
음침하고 음란하고 문란한 해 그게 2020년이야 돼지는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야
2021년은 이제껏 정직하고 노력한 사람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해라는 얘기지
물살이 센 개울가를 살면서 한 번이라도 보았을꺼야
처음엔 흙탕물이야 안이 보이지 않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 보여
근데 유속은 빠르고 힘찬데 언제 그랬든 깨끗해 이제껏 보지 못한 많은 자갈들이 보여 어? 저런 큰 돌이 보였나?
돌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모든 음적인 물질이 사라진 상태가 된다
자갈은 왠만한 유속에도 유동이 없어 굳지 올 곧아
부러질 정도의 어설프게 곧은 것들은 같이 쓸려나가고
진짜베기가 남는거야 그게 2021년이야
국한되게 표현하자면 대한민국의 화기는 끝났다
이제는 진짜 금토시대가 왔다
다시 쓸려나간 자리에 토기가 쌓이고
이제 들어난 금기가 빛이 나는 시대가 왔어
2020년이 흙탕물이라면 2021년은 유속이 힘차고 빠른 아주 맑은 물이라고 보면 돼
양력 3월 4일부터 귀인이 온다
코로나는 3월 중순 4월초면 사라져
나라까지 애기할께 영국에서 귀인이 세상의 재앙을 없앤다. 이제 종식될꺼야 그때까지만 참아
원래 음지의 시기에 역병이 돈다 그건 이치에 맞아 근데 이제 끝날거야 걱정마라
우리나라엔 예술, 스포츠, 문학쪽에 굉장한 두각을 보일거다
당장 3월부터 그래 앞서 나열된 것들이 오랜시간 갈고 닦아야 빛을 보는 것들이거든 틀림없다
연예인이라면 긴 시간동안 보이지 않는 사람이 급부상 할거다 대표적으로 한명 집어보자면 양요섭씨
길게도 힘들었고 고생했어 이제는 빛을 봐야지 근데 관상이 많이 약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나체도화를 사용을 못해 에워싸는거지 근데 도화살 자체가 강한 살이라 이게 또 역할을 하긴 해
양요섭씨가 신체적인 아름다움에 힘을 싣는다? 큰다 100%큰다 근데 운동을 딱히 좋아할 것 같지는..
사람 자체가 맑아 꾸준해 눈이 말하고 코가 태생을 증명해
근데 관상 자체가 물러 흐물거리지 총기는 있으나 뿌릴 뿐이야 근데 그게 연예계에서는 장점이지? 담지는 못해
불나방이야 하지만 아름답게 타오를거야 그렇다고 자기자신을 태운다? 절대 자기 자신이 꺼져가며 빛을 발하는 촛불이야 아냐
그냥 그 에너지를 한 없이 뿌리는 태양? 이라고 하기엔 좀 많이 약한 뭐랄까.. 당장 생각이 안난다
뻗혀나가는 금기를 잡기엔 약하지만 시기가 좋아 기대해도 좋을거야
문학쪽으론 곧 나온다 동해번쩍 서해번쩍 우리도 모르는 누군가가 나타난다 아마도 화기를 집어삼키며 나타날거다
그때 나도 심도있게 얼굴을 살필 예정이다
화기를 삼킨다? 이건 어려워 설명하기 그냥 일본의 이슈를 집어삼키며 등장할거다
왜 일본? 일본은 화기가 곧 용신인 나라 그 자체다 남을 짓밟고 뜯고 태우며 성장한다 그게 곧 역동이다
스포츠? 손흥민씨? 어려워.. 쉽지않아 승승장구? 글쎄 반짝임이 강한 뒤 별은 터져
노력 그 자체일 뿐 시기를 타는게 아냐 그래서 리스펙해 손흥민씨 대단해 역행한다고나 할까?
헬스나 스포츠쪽으로 나타날거다 돋보이는 해거든 누군지는 모르겠어
아마도 숨죽이며 조용히 비록 실수는 했으나 자기 자신에게 철저하게 엄격한 사람이겠지?
정치쪽으론 홍준표씨
좋아 오랫동안 이타적으로 고생했어 이제는 자기도 욕심 낼거야 빛을 보는 시기야 관상까지 좋아 흐름이 왔어
최근 양볼 봤어? 너무 좋아 완벽해 정말 완벽하게 늙었어 무엇보다 발색의 그 빛이 틀려 사람이 흐름을 완전하게 잡았다
대한민국이 가장 음란할 때에 당선된 사람들? 틀렸어 힘들어
그렇다고 내가 일베다? 아니 난 정계에 미련도 생각도 없다 보이는 것만 말한다
마지막으로 정말 거대한 스케일이 큰 사건 하나가 온다
정치계겠지 대한민국 가장 음지니까, 연예계도 같이 물릴수도 있고 근데 그건 추측일 뿐이야
확실한건 정치계가 난리가 난다
불나방은 이걸 보고 말해야겠지 어쩌겠어 이게 운명이고 이것이 삶인데
마지막 토양 덩어리라고 얘기할게 좁아 집단 자체가 고집있고 음흉해 근데 그걸로 한 자리 했으면 욕심을 적당히 했어야지
최근 tv보고 느꼈다 아 왔구나 그리고 아 이제 쓸려나가든 들어나겠구나
국가적으로 볼까?
금기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일본은 약해진다 전세계의 표적이 된다
임진년의 시작과 1945년 끝을 보면 알아 무슨말이냐?
일본은 화기가 강할수록 나라의 기강이 큰다 근데 꺼졌어
10년은 기다려야되 그때까지 치고 나가야겠지? 그건 기성세대 몫이지
한국은 원석이야 긴 시간동안 달궈진거야 힘들었지 이제 식혀야해 망치로 때려야지 그 역할을 할 사람이 온다
일본은 화기가 곧 힘이다 불은 조금만 신경을 덩 써도 확 꺼져버려 근데 신경을 쓰면 오행 중 가장 돋보인다
우리는 조용해 돋보이지도 않아 그렇다고 사라지지도 않아 때리면 맞고 쓸리면 깎이고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다
이런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
취준쟁들 잘 들어라
1. 이마를 까라
금기는 곧 상정 쉽게 말해 천궁 그 중에서도 관록궁이요 그 흐름을 담고 힘을 싣는것은 명궁이다
명궁이 도드라지고 힘이 있다면 깔 필요없다 근데 까면 깔수록 좋다 복록궁에서부터 명궁에 힘이 약한 상이라면 무조건 까라
저는 존나 까면 못생겻는데요? 그래 평생 백수로 살던지 운을 못 받던지
제발 양의 기운을 받고 빛을 받아라
유독 눈썹이 튀어나오고 도드라진 남녀, 요즘 아이들이 알기 쉽게 t자형이 발달된 형의 얼굴
좋은상이다 21년 운을 받기 충분해 좋아
2. 하정이 강한 사람이 금기가 강하다? 헛소리야
그냥 떡 벌어진 턱을 보고 금기를 떠오르는 뜬구름 잡는 아저씨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하정은 토, 목의 영역이야
금에게 토는 용이요 목은 희겠지 나쁘진않아 하지만 강한 하정은 오히려 금기를 망친다
고집있고 뚝심있어 하지만 개인의 노력은 고집과 뚝심이 아냐 야망과 열정이야
이걸 노력으로 보면 오산이다?
3. 2021년 패션은 육체적인 아름다운의 해다
남자면 가슴근육이 돋보이는 옷, 여자면 레깅스의 해다 미리 준비해서 운을 받던지 아니면 돼지로 짜지던지
특히 엉덩이 중요해 하체운동 열심히 스쿼트를 하든 등산을 하든
이번년도부터 살집이 강한 사람들은 운을 받기 힘들다 살들 빼라 꼭
면접때 달라붙는 정장이 유행할거다 준비해 미리
관상쟁이들에게 바라는것
1. 초년 중년 말년을 얼굴을 삼등분해서 나뉘지마라 제발 좀
전체를 보고 색을 봐 기운을 읽고 그 사람의 태생을 읽어야되
곤충 머리 가슴 배 나누듯 나눠봤자 의미없다
2. 물상은 없다
여기서 여기 관상쟁이와 내가 나뉘겠지 물상은 없다 이무기상 용상 말상 늑대상 등등 의미없다
그냥 그 시기에 그 년도에 태양과 달에 기운을 받는 사람이냐 받지 못하는 사람이냐
20년은 달의 기운이 강했다면 21년은 태양의 기운이 강한 해
20년이 밤 문화가 활성화라면 21년은 낮 문화가 활성화되는 해다
자신이 금기가 기신이면 밤에 활동하는게 이롭고
금기가 용신이면 낮에 활동하는게 이롭다
대충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개소리로 치부해 근데 결국 맞는말이라 다시 보고 와서 두번 읽을때는 꼭 명심해라
다들 조금만 더 힘내고
음...ㅇㅅㅇ
깃갤로~
와 진짜? 하 레깅스 개꼴린다 ㅅㅂ 올해 채고 ㅡㅡ
돼지띠 기분나빠하겠네 하면서 읽다가 생각해보니 20년 쥐띠해였는데? 아 섹스 - dc Cpp
진짜 코세임?
진짜겠냐 ㅇㅅㅇ?
코세님이 관상 이야긴 하신적 없음 사주는 했어도
근데 아직까진 정직하고 노력한 사람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것보다, 코인으로 재산 떡상하는 사람들이나 문재앙 부동산 개지랄로 집값 떡상하는 사람들만 뒤질라게 보이는 것 같네? ㅋㅋㅋ
코로나가 4월초면 없어져?ㅋㅋㅋ
음력타령할듯ㅋㅋㅋ
이런애들이 밑바닥에서 깔아주니 얼마나 행복한 2021년이니?
뭐라는거야ㅋㅋㅋㅋㅋ
이게 대체 뭐임
근거는 하나도없네 - dc App
4월초 코로나 감염자 봐라 오늘 ㅋㅋ
정신병 있나봄 ㅋㅋㅋㅋㅋ
근데 관상 얘기가 사주 얘기로 넘어가긴 하던데, 진짜 코세인건가
붕신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