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가르치면서 갈궈도 고맙다고 했지 인사과에 찌르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옛날에는 납기 좀 못맞춰도 일주일 정도는 연락 안 했던 거 같은데?옛날에는 점심때 돈 걷어서 깐풍기 시켜먹던지 비싼 거 시켜먹었던 거 같은데?
정은 뭔놈의 정이여 인생은 독고다이여 독고다이!! 동료가 1인분만 할줄알아도 감사합니다 하고 회사다니는거여
가르치는걸 곱게 가르쳐야지 왜 갈궈 갈구긴 ㅋㅋ
ㅇㄱㄹㅇ 아니꼽게 갈궈댐 존나짜증
곱게 가르치면 집중을 안 하던데?
그런 빡통후임 뽑은애를 탓해 그럼
그자리에서 바로이해했으면 다른회사 갔지 왜 밑에있음 모르니깐 그런거지 나중에 책독학 하고나서 그때 선임이 이런말을 했구나 하고 이해하는건대
너 착각하네 바로 일시키려고 가르치는데 독학해야 알면 어디다 써?
회사를 학교로 생각하는 거야?
제대로 가르치긴 하는거야..? 군대식 인수인계처럼 뭐할때 뭐해라 이런식으로 가르친다던가
바로 일시키려고 가르칠거면 경력직을 뽑지 왜 신입 가르쳐서 일하고있음 ?? 비효율적이잖아 그때그때 바로아는 천재들은 다른대로 가있다고 봐야됨
그리고 회사가 학교라고 말한시점부터 어처구니가 없는게 일시키려고 가르친다면서 ?? 회사에서 공부하면 안되는거야?? 왜?? 공부해야 일할때 효율적으로 할수있는거잖아 우리직군이 공부안하고 매일매일 땜빵식으로 일하면 그게 개발자야?
개인차겠지만... 곱게 알려주면 만만하게 보고, 코드 세팅된거 주면 자기실력인줄 알고 또 만만하게 보더라고
진짜 이럴거같긴하다
이것도 맞는말임 라이브러리 갖다 쓰면서 지실력인줄 알고있는 애들도있음 그런거보면 사람은 겸손해야한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