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취미가 개발이더라 엄마한테 들었는데 그분 외국에서 몇억씩 받았다함 엄마가 나 개발자 하고싶다니까 같이 밥한번 먹자면서 뵜는데 ㄹㅇ 요새 회사 다니면서 보는 사람들이랑 존나 수준이 달랐던거 같다..
ㄹㅇ 회사오니까 40 넘어가면 공부 걍 접더라 30줄 선임들만 좋은회사 갈라고 공부하고..
ㄹㅇ 공부접은 시점부터 관리직아니면 퇴사각이지
부장님을 그래도 진짜 10년이상 그 시스템만 봐서 그런지 그건 빠삭하더라. 근데 새로운거 하자하면 기겁함..
ㅇㅇ 그래서 경험은 존중함 경험은 근대 시대가 새로운게 계속나와주는대 그거 공부안하면 꼰대라고 불리면서 도태될거임
엄마 인싸네
ㅇㅇ 울엄마 엄청 인싸라서 중학교 고등학교 동문회장하고 택시타면 기사랑 친구먹고 ㄹㅇ 걍 인싸 그자체.. 형은 엄마 닮아서 인싸인데 나는 개아싸라 개발자로 취직함..
그런분들한테 배우면 퀀텀짬푸함 ㄹㅇ. 주마다 달라지는 자신을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