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적으로 "진짜 나가야되나?" 부터 시작해서 "나가면 뭐 하지?"로 스쳐지나가는 무수한 생각이 흐른 뒤

아 씨발 짜를꺼면 짜르등가~로 귀결되는데, 자괴감이 없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