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트폴리오 6개 제출 + 3차 면접까지 진행 + 입사 과제 4주 (과제비 지급)
- 스프링 부트(REST API 서버) + 안드로이드 앱 (API를 이용하여 로그인, 회원가입, 데이터 전송 및 수신) + AWS EC2 DB 연동
2. 입사 이후 23일차 근황
- AWS EC2에서 DB를 RDS로 분리
- 서브 도메인 5개 HTTPS로 변경 및 자동 갱신
- Ubuntu Server + Docker + Nginx Proxy + Certbot + WAS(Node.js) + Vue.js + VueBootstrap, 그리고 Ruby로 자동화
- Github Workflow로 자동 배포 (개발은 dev 브랜치에서) + Docker Compose로 도커 이미지 자동 빌드 후 서버 초기화
- 센서 연동 + API 서버 현재 개발 중 (Nest.js 사용)
- Captcha 라이브러리 개발
그래서 얼마받음
할줄아는거나 하는거 나열해둔 느낌이네옹
회사 들어가기 전까지 몰랐음.
국비면 java인데 입사후 사용하는건 js기반인데. 머리 안복잡하세용?
국비 들어가기 전부터 자바스크립트 엄청 했음.
네카라배 급 그이상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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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는 작년 12월에 시작했음. 이것이 우분투 리눅스다인가. 이거 보고 시작.
슈퍼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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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스를 분석해보면서 내 AWS에 그대로 구축하면서 익혔는데 Nest.js 이거 빌드하는데 자꾸 서버 멈춤. 존나 무거운 듯.
파워포인트에 순서도 그려가며 공부했다.
공식 문서에 --build 이런 옵션 있으면. 대충 핵심만 한글로 번역해서 올려놓고. 존나 잘되는 명령어 다 붙여 놓고 해석 다 적어놓고 모아놨고, 처리 순서 화살표로 연결해놓고. PPT에 직접 정리해서 눈으로 보고 익히니까 더 낫던데.
아닌데; 네이버 사전 확장앱으로 모르는 단어 나올 때 더블 클릭해서 해석하고 한국어 번역 누르고 남들하고 똑같음.
그리고 Nest.js는 유튜브에 외국인 강좌 자동 번역(영어 -> 한국어)로 익힘.
자동 생성 자막 기능 있음. 거의 정확함.
것보다는 국비식 학습법으로 유튜브 애가 코드 칠 때 존나 따라치면 순식간에 할 줄 알게 됨.
너 대단하다.... 지잡 출신이냐? 고졸이냐? 뭌과너? 이과냐?
EC2에 프로덕션을 배포함? Fargate를 쓰셈
Ruby로 자동화랑 서버 초기화가 뭔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