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미국이 한국처럼 국비충들 지랄엠병떨어도 진입도못하는 시장임
링크드인에서 경력없다고 빠꾸시키고 인턴쉽없다고 빠꾸시키고
어디 개촌동네 시골에서. 2000년도 초반에 만든거같은 웹사이트 개조보수나하는게 현실임
영연방국가 한회사에 비자스폰서해달라는 외노자새끼들 입사지원서가 한바가지로 날라와서 ai로 다쳐낸다더라ㅇㅇ레딧에서 사업하는 사람이 말해줌
비자없으면 쳐내버리는거임
코테 포트폴리오 더 깐깐하게보고
별로 맘에안들면 아는사람 쓰고 그런다
링크드인에서 경력없다고 빠꾸시키고 인턴쉽없다고 빠꾸시키고
어디 개촌동네 시골에서. 2000년도 초반에 만든거같은 웹사이트 개조보수나하는게 현실임
영연방국가 한회사에 비자스폰서해달라는 외노자새끼들 입사지원서가 한바가지로 날라와서 ai로 다쳐낸다더라ㅇㅇ레딧에서 사업하는 사람이 말해줌
비자없으면 쳐내버리는거임
코테 포트폴리오 더 깐깐하게보고
별로 맘에안들면 아는사람 쓰고 그런다
학교 커리어페어때 내 직종 관련 80개 회사 왔는데 H1B 없고 외국인 신분이면 지원할 수 있는 회사가 1군데 였음 그래서 바로 좆됐다 느끼고 온라인으로 대기업만 노려서 간신히 취업함
포트폴리오가 ㅆㅅㅌㅊ여서 가능한거지
적어도 대졸/신입 미국 취업은 실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비자랑 비자스폰서를 해줄 의향 있는 회사 찾는게 중요함. 경력직은 예외임. 우리나라 중견/대기업 시니어 엔지니어들 많이 넘어감. 그분들은 검증이 됐으니까.
그거 회사찾으면? 그회사에 필리핀 인도 멕시코 이딴데서 resume 몇백통날라올텐데
예아 그래서 아예 미국 대학교 졸업 안한 대졸은 안뽑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우리나라 대학 졸업 -> 미국 회사 취업은 매우매우 힘들듯
국비충들 지랄염병떨어서 갈수있는곳이 한국은 어디임?
웹개발
미국에선 중소라도 못해? 한국에서도 국비 가는곳은 중소 아님?
미국 좆소는 규모가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