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패턴을 학습해서 학습한 패턴을 기반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거임 예를 들어서 사람 얼굴을 학습해서 데이터 베이스에 없던 새로운 얼굴을 만들어낸다던지
익명(39.7)2021-04-07 00:25
답글
ㅇㅎ 그게 무슨쓸모가있는진 모르겠다만
익명(59.15)2021-04-07 00:27
너무 겸손한거 아닌가 ㅇㅅㅇ
익명(219.251)2021-04-07 00:30
답글
솔직히 면접은 운이 90고 실력이 10인것 같음ㅠ
익명(39.7)2021-04-07 00:34
본인이 자기소개서같은 데에 그런 걸 알고 있다거나, 배웠던 경험이 있다고 한 게 아닌 이상 모델에 대해 디테일적으로 물어볼 것 같진 않은데..
굳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다면, 지엽적으로 말고 큼지막하게 보는 게 도움이 될 듯.
예를 들면, LSTM과 GRU의 차이가 뭔지, AlexNet, GoogleNet, ResNet, ... 모델이 발전해나가면서 모델 구조가 어떤 패러다임으로 바뀌어나갔는지 이런 것들?
이것도 쓰고 보니까 지엽적인 것 같긴 하네.
Xst(222.99)2021-04-07 01:27
답글
그런것 물어보면 어버버 탈락일것 같아요ㅋㅋ 자소서에 쓴것 위주로 봐야겠네요
익명(39.7)2021-04-07 01:51
답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원할 때 본인이 관심이 있다거나, 배웠다거나, 알고 있다고 한 내용이 아니면 굳이 물어볼 것 같지는 않음.
물론 저거 외에 지원하는 분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식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지만, 그런 게 아닌 이상에야 뭐..
그러게
석사임?
ㅇㅇ
니가아는것만해도 걍통과임ㅋㅋ
ㅋㅋ 신입한테 얼마나 원하는지 모르겠음 아는것만 물어보면 기가막히게 대답 할 수 있는데
요즘 gan 얘기나오던데 gan이뭐냐?
컴퓨터로 패턴을 학습해서 학습한 패턴을 기반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거임 예를 들어서 사람 얼굴을 학습해서 데이터 베이스에 없던 새로운 얼굴을 만들어낸다던지
ㅇㅎ 그게 무슨쓸모가있는진 모르겠다만
너무 겸손한거 아닌가 ㅇㅅㅇ
솔직히 면접은 운이 90고 실력이 10인것 같음ㅠ
본인이 자기소개서같은 데에 그런 걸 알고 있다거나, 배웠던 경험이 있다고 한 게 아닌 이상 모델에 대해 디테일적으로 물어볼 것 같진 않은데.. 굳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다면, 지엽적으로 말고 큼지막하게 보는 게 도움이 될 듯. 예를 들면, LSTM과 GRU의 차이가 뭔지, AlexNet, GoogleNet, ResNet, ... 모델이 발전해나가면서 모델 구조가 어떤 패러다임으로 바뀌어나갔는지 이런 것들? 이것도 쓰고 보니까 지엽적인 것 같긴 하네.
그런것 물어보면 어버버 탈락일것 같아요ㅋㅋ 자소서에 쓴것 위주로 봐야겠네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원할 때 본인이 관심이 있다거나, 배웠다거나, 알고 있다고 한 내용이 아니면 굳이 물어볼 것 같지는 않음. 물론 저거 외에 지원하는 분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식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지만, 그런 게 아닌 이상에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