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본건지 뭔지 자기는 스프링 레거시 안쓰고 부트 쓴다 하다가 (여기까진 그러려니 함)


마이바티스 하는데 갑자기 자기는 JPA하겠다고 하다가 코틀린으로 만든다 하다가


갑자기 노드JS한다가 하다가 리액트 한다고 하다가


강사가 '기술스택은 둘째치고 뭘 만들건가요?' 하는 질문을 했는데


'잘모르겠어요' 하더라ㅋㅋ 기술스택은 정했는데 뭘만들지 못정했노ㅋㅋ


프로젝트 끝나고 발표날에 보니까 이전에 계획으로 발표한거 반의 반도 소화 못하고


JPA나 코틀린은 커녕 스프링 부트랑 마이바티스 조차도 제대로 못써서 코드 존나 작살나있고


취업 눈도 존나 높아서 처음에는 자기는 뭐 대기업 갈거네~ 대기업 못가도 비전있는 자사서비스 회사로 갈거네~ 하다가


코테 준비도 한번도 안하고 취업도 당연히 안되서 SI 알아보는데


그나마 괜찮은 SI 가겠다고 또 주제도 모르고 나대다가 결국 취업 못함ㅋㅋㅋㅋ


당연하다면 당연한게 프로젝트 3개인가 했는데 3개다 써먹지도 못하는 똥덩어리라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