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는 프로그래밍을 몰라야 된다.
기획자 : "버튼 이쪽으로 옴겨주시구요 이화면 이렇게 바꿔주세요."
프리랜서 : "300만원 입니다."
기획자 : "넹..(비싸네 슈발)"
만약 기획자가 프로그래밍을 알게된다면? 너는 지옥을 맛볼것이다.
기획자 : "저쪽사이트 기능 가져와야되는데 API따로 없고요 파싱하셔서 DB 스키마 만든다음에 넣어두세요."
프로그래머 : "넹.."
기획자 : "아니 슈발 회원테이블이랑 연동해야되는데 테이블 구조를 이따구로 짜면 나중에 검색은 어떻게 하라고요? 아니 그리고 파싱을 이따구로 짜면 나중ㅇㅔ 저쪽 사이트 구조 변경하면 어쩌라고요?"
프로그래머 : "어 DB는 인덱스 박으면.."
기획자 : "아니 ㅅ발 컬럼이 나중에 100억개 넘게 들어갈건데 스토로지 비용 줄거에요? 나중에 뻑나면 책임질거에요? 당장 고치세요"
프로그래머 : "넹..(슈바로뮤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까지 알면 빡치지 그래도 적당히는 알면 좋아 ㅠ_ㅠ...
적당히 = 내 말을 반박못하고 고분고분하게 알아들을 정도로만.. - dc App
내가 말하는 적당히는 반박은 해도 되는데 너무 얼토당토않는 소리만 안했음 한단거였지만 ㅋㅋ 머 그정도 적당히면 더 좋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