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는거 쓴건가?
그니까 오히려 중요해보이는 문장들이 번역 개판인거 보면 존나 의심스러워.
단순히 "번역이 왜이리 개판이에요?" 가 아니라
뭔 갑자기 특정영역에서 구글번역해놨는데,
난 그러면 그걸 영어를 추측해서 원본을 복구한다음에 읽고있는데 이것도 일종의 리버싱이지 ㅇㅇㅇ.
도대체 하위수준에서 ~~가 이루어진다. 이게 뭔소리야.
그냥 low level 이겠지. 그러니까 하위수준 이러면 뭔 비유적인 표현으로 들리잖아?
low level 이라고 하면, 아 시발 지금 하드웨어가 보낸 인터럽트랑 유저레벨 인터럽트랑 핸들러의 처리방식이 다르구나? 하고 넘어가야할 실제적인 지식을
하위수준에서는 ~~가 일어난다. 이런식으로 뭔
문과들의 컴퓨터교양수업의 ppt에 적혀있을만한 글처럼 써버리고 넘어간다니까??
원본을 보고 비교해보시는게 어떰
원서로 보긴 어려워서 한글판으로 보는데 좀 어색한 부분이 있긴함;
그 5장인가?? 최신 하드웨어 구조를 설명하는 부분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한번 진짜 어? 이분 여기 맥락을 전혀 담아내지 않으시고 직역해놨네 이걸 느꼈었음. 그래서 리버싱했고. 근데 오히려, 직역을 해두셔가지고 원문이 리버싱 되었기 땜에 읽기 편했던게 포인트고 ㅋㅋㅋ
약간 뭐라고해야하지... 맥락이 안담겨있지. 근데 이거는 모든 원서 -> 번역 된 책들은 다 그런거같아. 이게 은근히 유튜브가 공부가 잘되는것도 그렇고 그런 미묘한 뉘앙스가 담는 정보가 꽤 크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