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는거 쓴건가?


그니까 오히려 중요해보이는 문장들이 번역 개판인거 보면 존나 의심스러워.


단순히 "번역이 왜이리 개판이에요?" 가 아니라


뭔 갑자기 특정영역에서 구글번역해놨는데,


난 그러면 그걸 영어를 추측해서 원본을 복구한다음에 읽고있는데 이것도 일종의 리버싱이지 ㅇㅇㅇ.



도대체 하위수준에서 ~~가 이루어진다. 이게 뭔소리야.


그냥 low level 이겠지. 그러니까 하위수준 이러면 뭔 비유적인 표현으로 들리잖아?


low level 이라고 하면, 아 시발 지금 하드웨어가 보낸 인터럽트랑 유저레벨 인터럽트랑 핸들러의 처리방식이 다르구나? 하고 넘어가야할 실제적인 지식을



하위수준에서는 ~~가 일어난다. 이런식으로 뭔

문과들의 컴퓨터교양수업의 ppt에 적혀있을만한 글처럼 써버리고 넘어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