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아니라 본업으로 삼는 유튜버들 많이 생긴거같다

예를 들어서 피아노 치는걸 존나 좋아하는데

피아노 연주를 그냥 가볍게만 유튜브에 올리는게 아니라

진짜 어떤 체계를 딱 만들어놓고 유튜브에 주기적으로 올리면서 

피아노연주 사업? 을 하는 유튜버도 있더라


그리고 카메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촬영하는거 좋아하는데 

몇시간동안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4K 화질로 카메라촬영한거 유튜브에 꾸준히 올리는 유튜버도 있고..


완전히 유튜버로 전업한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근데 이런거 보면서 느끼는게 지금 시대가 좋은시대인거 같긴함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과 용기가 있으면 단순히 취미생활이 아니라 자신의 본업으로 만들 수도 있는 그런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