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살 때는 몰랐는데

그냥 기계처럼 혹사당하고 찌들리면서

정신적으로 점점 죽어감

나도 혼자 있는 거 좋아했는데...

처음엔 독립했다고 집밥도 해먹고 청소도 매일 했는데

지금은 ㅋ

혼자 사는 건 정말 비추다

여자가 아니라

이제 쓸쓸해서

가정 꾸리는 게 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