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제는
C 언어로 써지는 코드의 작동을 가능한한 최대한 원리따져가면서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고


5장이랑 8장이 어려워.

그렇지만 본 교재의 꽃은 4장과 9장이라고 생각해.

이걸 부연설명해주자면,

크게 하드웨어 운영체제
이렇게 두가지 레이어가 있다고 생각한다

5장은 하드웨어쪽의 주제임. 근데, 하드웨어특성상 완벽하게 메카니즘을 규명할수도 없고, 기계바이기계임.

그러다보니, 공통된 원리? 느낌으로 접근 가능한게 4장까지고
4장까지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5장에서
"대충 이러 이러하거든?" 하는것을 이해할 수 있음.


그니까 5장이 어렵고 주제인데,

내용은 4장까지가 빌드업이고 4장이 가장 방대함. (디테일하기때문임)


8장과 9장은 조금 다른데,
주제가 9장임.

근데 거기에 어려운 기법이 사용되니까 8장이 껴들어간 느낌임.

주제는 아니고 디테일로 따져도 9장이 더 많을텐데,
어려운건 8장인 그런 느낌.



글고, 7장은
하드웨어에서 운체로 넘어가는 연결고리라서 중요하고


6장은 9장의 하드웨어적 쌍대임.



요약하면

2~3 : 4장의 빌드업
5 : 하드웨어의 주제
6 : 메모리(9장)의 하드웨어쪽 빌드업

7 : 어셈블리와 운영체제의 연결

8 : 9장의 빌드업
9 : C에대한 이해의 완결


그리고 사이드이펙트로는
3장에서 어셈블리언어가 사용가능한 언어가 되고,
어셈 + C가 9장까지 계속 응용력이 레벨업됨.
(이 레벨업이 뭔지는 이야기해주기 힘듦. 득도같은거야)

레벨업에는 시스템프로그래밍이 포함되고,
구체적으로는 7장에서 dll을 올바르게 사용가능해지고,
8장에서 시그널을 올바르게 사용가능해지는게 좀 큰듯.

나는 분류를 1부:하드 2부:Os로 했지만,
이걸 완전히 실무응용 관점에서 바라보면
컴구 와 시프로 1부 2부가 나뉠텐데
10 ~ 12는 이제 그 응용력과 관련그래서 있다고 보면 됨.

컴구는 응용이랑관련없다고쳐도, 시프는 응용이랑 관련이 있으니,
C + 어셈에 대한 이해는 9장에서 완결되었더라도
시스템프로그래밍내용이 좀 더 이어지는거임


1장은 1장이다 ㅇㅇㅇ 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