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키가 172cm라서 거대함.. 이목구비 뚜렷한 서구식 미녀. 집도 청담동이고 뭔 일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하튼 집 부자고 돈은 많음
몇번 크게 싸운 적이 있고, 서로가 도를 넘쳤었음... 특히 내가 심한 욕설을 너무 많이 했었음.. 지금도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후회됨
서로 헤어졌는데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서 우연히 만남.. 잘 지내는 거 같아서 마음이 놓였어..
구하라처럼 이별하면 자살하고 그럴 스타일이 아니긴 한데 혹시라도 나하고 헤어져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면 그건 살인행위라고 생각함
167cm인 여자는 167cm도 크더라(난 174cm).근대 내가 감당할 수 있을 거 같음.. 만만하다는 소리가 아니라 좋은 의미에서
내게 맞는 짝인 거 같다는 거. 집은 부자가 아닌지 잘 모르겠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때문에 일년에 수억씩 벌어들임
이런 추세라면 수백억 자산가가 될런지도 몰름.
둘 다 나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나는 167cm여자가 내 짝 같아.. 172cm는 정말 거구나 거의 모델해도 할 수 있는 키임
올해 결판이 남, 누가 나랑 최종적으로 연결될지
후자가 내 짝이 될 거 같긴 한데 이것도 지켜봐야 할 듯, 작년8월부턴가 사귀다가 서로 다투고 잠시 휴식기를 지내고
다시 또 만남. 167cm는 예체능 출신임
프갤같은 좆찐따 하키들 갤러리에서 니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함?
글쓴이 키 160cm
174cm에 70kg나간다 다이어트해서 65kg까지 일단 빼고 그 다음은 60kg까지 뺄 계획임... 원래 65kg이였는데 과자,과일 많이 좀 처먹었더니 체중이 5kg이 늘어버렸음...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졌고
후자 고를새끼가 있을까
아 그래? 난 당연히 후자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장장익선
후자는 잘 벌 때는 연 수입이 20억 넘게까지 벌더라. 물론 그 돈을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아니 근데 172cm가 손거울을 보면서 뒷좌석에 있는 나를 거울로 비추었는데 거울 속의 그 여자의 눈속으로 내가 빨려들어간 적이 있어서(내눈에서 그여자눈으로 흡수되는 현상)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 희한한 현상이었음..내가 흡수되는 느낌. 근데 시간 지나고 보니깐 별로 아무 것도 아닌 거 같은데, 근데 존나 흡수되는데 깊숙히 흡수돼더라..
미친놈 도키메키 메모리얼 하다가 돌아버렸나 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