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도대체 이 이상한 어셈블리어는 뭐임?

아직도 쓰는건가?

이게 그 인텔 어셈블리인지 그런거임?

솔직히 16비트 세그먼트주소로 20비트공간쓰는것도그렇고

아직 리얼모드에서 보호모드로 넘어가는건 못했는데


리얼모드 이런거 보니까 내가 가상메모리를 왜 이해못했는지 좀 알만 함


그 CR3이랑 페이지폴트 그런거를
커널에도 일반화시켜서 적용시키고

아예 BIOS수준에서도 모든 64비트주소를 페이징시스템이라고 생각하려고하니까 답이 안나왔던거임.
(난 대충 CR3에 초깃값을 넣은 페이징시스템에다가 부팅때부터 커널 자료구조를 위한 페이지테이블들 몽땅올려야하고, 거기다가 페이지폴트  이거 감당가능해? 등등)


뭐 여튼

내가 원했던 이론책이 딱 이느낌인듯

문제는 현재에도 유효할거같아보이지가 않는다는점

또 0.11 소스는 어째서 arch가 없는지?
얘가 arch도없이 쓰는 어셈블리가 현재에도 사용되는 언어인지?

마지막으로
arch랑 관련되어서

현대 리눅스커널의 무시무시한 Makefile과
make menuconfig에서 나오는 무서운 설정들

이런것들이 좀 궁금하기는 한데

그거는 진짜 인류의 유산으로 가져갈생각.

일단은

0.11 소스뜯어보기
커널프로그래밍 따라해보기
현대커널에 대한 책 딱 여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