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에서 필요료 하는 지식을 배우지않아서
근데 문과는 근본적으로 수학에서 도망친 거잖아...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걸 기업도 알고 있는게 아닐까...? - dc App
문과는..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그런건 일부 재능 + 운 이거니까... 이과는 그래도 머 생산성 잇는 일이라도 잇잔슴...
걍 자리가 없음
말하고 쓰고 듣는 능력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가지고 있으니까. 수준 차이는 당연히 나지만 실제 써먹을 일이 없지. 개발도 누구나 할 수 있으면 컴퓨터공학/과학의 경쟁력이 없어지겠지? 웹개발에서는 그래서 신입으로 이제 전공자 아니어도 뽑겠다고 네이버가 밝혔고
걍 예전보다 덜 필요해짐 문과가 가는 데가 사무직, 경영 경제, 세무 이런거잖아 근데 예전에는 사람이 수기로 다 일일이 대조해보고 계산기 두드리던거 지금은 엑셀 때리면 죽 나오잖아
문과냐 이과냐가 문제가 아니고 전공/비전공으로만 나눌걸?
필요가 없어서
수준차이는 있음 근데 사회에서 필요로 하질 않음
뭐...전공 / 비전공 말고 문과 자체의 전공 실용성하고 융합성 말하는거면 거의 쓸모가 없다고 봐도 무방함 ㅋㅋㅋㅋㅋ그런거 시키면 이과가 더 잘해 ㅋㅋㅋ
막말로 문과는 -지 ㅋㅋㅋ걔네는 말그대로 정치나 경영 하는 애들이라 가면 기술 ㅈ도 모르고 정치질은 또 잘해서 팀 개판만들고 실력없는데 줄타기 오지게함
아무리 서울대라도 국문학과 졸업하면 웬만한 기업에서는 서류심사때 미리 떨어뜨림, 서울대 국문학과가 제일 잘 돼는 길은 300대1정도 돼는 신문사 신춘문예에 합격해서 작가의 길을 가던지 아니면 출판사 같은데... 민음사 같은 곳은 서울대 국문과 좋아해서 잘 뽑는다
서울대는...간판만 서울대면 국비 3개월 배워도 비전공 취급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아무리 학벌 무용론자라도 감히 서포카는 못깝치는데
산업계에서 필요료 하는 지식을 배우지않아서
근데 문과는 근본적으로 수학에서 도망친 거잖아...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걸 기업도 알고 있는게 아닐까...? - dc App
문과는..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그런건 일부 재능 + 운 이거니까... 이과는 그래도 머 생산성 잇는 일이라도 잇잔슴...
걍 자리가 없음
말하고 쓰고 듣는 능력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가지고 있으니까. 수준 차이는 당연히 나지만 실제 써먹을 일이 없지. 개발도 누구나 할 수 있으면 컴퓨터공학/과학의 경쟁력이 없어지겠지? 웹개발에서는 그래서 신입으로 이제 전공자 아니어도 뽑겠다고 네이버가 밝혔고
걍 예전보다 덜 필요해짐 문과가 가는 데가 사무직, 경영 경제, 세무 이런거잖아 근데 예전에는 사람이 수기로 다 일일이 대조해보고 계산기 두드리던거 지금은 엑셀 때리면 죽 나오잖아
문과냐 이과냐가 문제가 아니고 전공/비전공으로만 나눌걸?
필요가 없어서
수준차이는 있음 근데 사회에서 필요로 하질 않음
뭐...전공 / 비전공 말고 문과 자체의 전공 실용성하고 융합성 말하는거면 거의 쓸모가 없다고 봐도 무방함 ㅋㅋㅋㅋㅋ그런거 시키면 이과가 더 잘해 ㅋㅋㅋ
막말로 문과는 -지 ㅋㅋㅋ걔네는 말그대로 정치나 경영 하는 애들이라 가면 기술 ㅈ도 모르고 정치질은 또 잘해서 팀 개판만들고 실력없는데 줄타기 오지게함
아무리 서울대라도 국문학과 졸업하면 웬만한 기업에서는 서류심사때 미리 떨어뜨림, 서울대 국문학과가 제일 잘 돼는 길은 300대1정도 돼는 신문사 신춘문예에 합격해서 작가의 길을 가던지 아니면 출판사 같은데... 민음사 같은 곳은 서울대 국문과 좋아해서 잘 뽑는다
서울대는...간판만 서울대면 국비 3개월 배워도 비전공 취급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아무리 학벌 무용론자라도 감히 서포카는 못깝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