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1년 사무실에서 사수따라다니면서 루팡짓하다가 이번에 san 엔지니어로 1년 정도 사이트 돌아다니는데 내가 뭐 혼자 할수있는게 없냐?? 간단한 장애라 내가 명령어 몇 개 치면 바로 수정되는데 건들수가 없음 ㅅㅂ 전산실 op들한테 보고해봤자 또 op들은 거기서 장비 고객한테 보고하고 간단한 수정인데 보고체계를 한 5단계는 가야됨 ㅋㅋㅋㅋ 문제는 결국 대부분은 지금까지 별 문제 없으니 넘어가자 ㅇㅈㄹ로 진행되고 그러다가 가끔 장비 뒤져 장애나서 원인조사하면 누구보다 악착같이 잡다한 결함들 다 찾아내서 서로 잘못따짐 그래 장애나서 서비스 중단은 심각한 건이니 그럴수있다 쳐.. 근데 있는 장애 보고하면 왜 보고했냐고 지랄하는거임?? '을'관계로 회사생활하는것도 이제 신물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