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씨발 리누스는 리눅스만들었고

나는 그 위에다가 나만의 아키텍쳐 만든다

걍 이 자세로 하면 되는거 아님?

어차피 내가 놀려는 레이어가 딱 거기임

그 윗부분은 내 영역 아닌거고


하드웨어는 제조사랑 가상머신하는 사람들 믿어

공신력 있잖아

Os도 리누스믿고 공신력 있으니까.


그 위에는 뭣도없잖아


난 그러면 거기를 담당함

그냥 이건 내 성향임


글고 자꾸 그거해서 뭐하냔소리하지마셈

나야말로 분업할 사람이고

분업이랑 협업은 다름


내 영역 정해놓은거는 극단적 완벽주의임


내가 예전부터 똑같이 말하잖아

http서 배운 프로토콜 개념이랑
Js에서 배운 컨커런씨 개념이

내 관심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