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걸 믿고 모범생하던게 어이가 없다

?? 이건 좀 아무리봐도 병신짓이잖아요

싶던것만 초5시절부터 하나씩 탈피해왔는데


결국 모든걸 다 탈피하고


이 병신 좆 무능새끼들을

인생선배라고 존나 과몰입해서 따라주고있었네


난 이거 존나게 분노심을 느낀다


내가 지금은 노력이 독고다이에 쓰이지?


내 모든 노력은

이 병신 씹새끼들이 하라는거 잘하는데 쓰였었다


진짜 찐따민국 씨발


난 씨발

병신들이 얘기하는

세계화니 지구촌이니
햇볕정책이니 하는거까지 다믿었고

가난한새끼들이 당연히 주인공이고 돈많으면 싹다 악당인줄알았어요

씨발 글고 뭔 지금 남녀갈등심해서 말꺼내기 조심스러운데

우리 초딩때에도 여자는 지켜줘야한다는 프레임 존나 씌워져서 난 그것도 걍 싹다믿었고
이거 하나는 뭐 그때 내가 세뇌받은것중에서 그나마 문제될거 없는 사상이고


어떤 병신
엠창 좆븅신들이

내 인생을 낭비시킨거냐

엄창새끼들이
미분적분어렵다지랄하는거도

초딩때까지 믿어주다가

초5때가서야

이 병신들 걍 멍청하고, 나는 내 길 가야되는데?

첨 깨달았고

그 시점에서도

하라는 수학을 잘해야하니까

까지는 변함 없었음


글고 씨발 그것조차 중고딩 올라가면

수학잘하면 내가 리더가될수 있으니까

까지로 탈피가 더 이뤄진건데

거기까지도 수학이 중요하다는

개새끼들 말은 믿어주고있었음


씨발 결국

모든거에서 다 탈피하고나니까 드는생각은




이 씨팔년들 하는 소리

단 하나도 듣지 말았어야했는데

뭔 원숭이들 지껄이는걸 사람새끼소리인줄알고

씨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