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질병은 없는데,

은근히 피곤함.

안구건조증 있어서 세수로 버팀.

너무 졸리고 피곤함.

오늘 새벽 2시에 일어남 쪽잠 자다가 엄마 화장실 간다하셔서 일으켜드리고,

지금 아침 7시 30분 ~ 40분에 먹고,

조현병 약 9시전에 먹고,

약이 좀 많거든,

내가 강박증이 많데,

그걸 줄여주는 약을 쓴데,

좀 예민하고 잠을 못자,

저녘에 자야하는데 못잠.

일단 엄마 아픈게 첫번째 원인,

약기운운으로 아침만 되면 좋아지심...,

엄마가 최근에 대장내시경 했는데, 용종 큰거 제거하고 조직검사 아무 문제 없다고 하더라...,

난 그 때도 이마트 30개 작은물사러 갔었음. 대장 내시경 하면 물500mL 먹어야 하거든 약이랑...,

내시경 수술 잘되고, 안도했는데,

엄마 백내장 수술 한 것때문에, 다행히 나라에서 치료비 많이 내주심.

문재인 이 좋은 사람임.

정부가 희긔병 질환자 이렇게 병원비를 도와줌.


가족들 자꾸 일자리 잃어가고,

10년째 취직못하고,

알바 희망일자리 2개월 12일,

난 저녘 6시~8시만 되면 잠들던데,

수면시간이 4시간~6시간인데,

어느날은 낮잠을 많이잠

쓰러져있음.

큰 질병 있는거는 아닌데,

컨디션이 자꾸 죽네...,

원래 이시간대가 졸리고 그런시간임?

20대에서 30대로 가는 동안 체력 없어진거는 야동이나 여자사진을 일주일에 3번이나 봐서, 그래서 문제...,

나도 참을려고 노력했는데,

이제야 절제가 되더라...,

여사진이라는게 화보 같은거임.

화보는 인터넷에 공개된거임.

이상한 취미임.

죽은 사람보고도 흥분했었음.

이제는 사진을 인쇄해서,

그걸 뒷장을 메모장으로 쓰고,

그냥 안하겠다는 느낌을 가지려고 함.

솔직히 이게 도움이 좀 됨.


포폴 안만들시간에 뭐했냐면,

2018년5월~11월까지 후배 졸업작품이랑 같이 스터디 리눅스랑 우분투 도 하고 유니티도 하고, 여러가지 코딩 다했음.

2019년 1월부터 UI 만들다가 유니티 허브에서 욕먹어서 영구 제명.

그리고 작년은 코로나로 공부하다가 유지보수 취직되어서,

아무튼 디시도 거의 일주일만에 돌아왔는데,

누가 도와달라 하더라고,

봉사하는 측면에서 자료 만들고 있는데 출처 다 따지면서 하려니 엄청 힘드네,

사실 캡처만 하는 것도 힘든데, 아직 캡처 안하고 있어서...,

출처나 참고문헌이 중요하더라고 내 졸업논문 참고문헌 100개 이상...

사실 의미는 없는데, 난 꼭 넣었음. 사실 잘 기억도 안남.

그냥 요즘은 포폴 소스 돌리거나 리눅스 하고 있음. 그냥 코딩이 취미가 된듯...,

그리고 일주일에 2~3번 장봄.  이마트에서 사서 산 거, 홈플러스 자물쇠 사물함 가서, 100원 넣고, 맡기고, 홈플러스서 사온다음에,

다시 가방에 합침.

요즘 들어 그렇게 시장봄.

싸고 좋고 농사은쿠폰 이렇게 짤짤이도 아낌.

내돈 쓰는건 없지만...,


취직을 해야하는데 국민취업지원제도 자신 없음.

당장 취직해야하잖아...,

일단 첫째로 취직.

그 다음은 포폴 있을 때 취직하기인가 다 만들고 나서,

취직활동하면서 만들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