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첫 유인우주선 날릴때


라이브로 처음부터 봤거든





베테랑 우주비행사가 우주복 입고 우주선 탑승하러가는데


예쁜 와이프랑 초딩쯤 되보이는 아들이 검은 리무진에서 내리더니


아내는 전쟁나가는 남편 배웅하는것처럼 꼭 안아주고..


아빠는 우주복 입은 체로 아들이랑 눈높이 맞춰서 이런저런 얘기해주고





이런게 너무 멋있더라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개척자의 향취가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