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한테 시도때도없이
전쟁모드일으키고

내 불호의 영역에서 잘 살고있는 애들이

혼자 찔려하면서
"어우..  나도 쳐맞겠는걸" 하면서
겁줘버리는게 문제라서


여하튼 그래서 강하게 표현하는건 안하려는주의인데


멀티코어수업 굉장히 좋아함

지금 숙제안한다던지
수업짼다던지 이런거땜에 오해할까봐그러는데

이번에 걍 나 진짜 목에 칼들어온것마냥 여유가 없었고


나도 성실히 말잘듣는학생 하고 싶다

굳이 반항하고싶진않음


굳이 반항하고싶은것들 널려있는데

멀티코어수업은 그렇지가 않음.


대학 무쓸모론 백날 주장해봐라
난 멀티코어수업에서 꿀빨거다

백날 여혐 남혐하는애들 지랄하게 냅두고 꿀빠는거랑 같은이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