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61020111710191
직원이 저지른 정보 유출이나 도난, 사보타주 등이 중요한 사이버보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 한 회사가 모든 직원의 이메일을 읽어 사건 발생 전에 ‘내부자 위협‘을 감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규모 국책은행이나 실리콘밸리의 소프트웨어 기업 혹은 정부 기관의 아침 풍경은 보안 담당자가 조직 구성원에 대한 리포트 작성을 위해 소프트 프로그램에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될 수도 있다. 이 직원은 ‘어젯밤을 기점으로 회사에 가장 많은 불만을 가진 직원들이 누구인지 상위 10명을 분석하라’는 명령을 내릴 지도 모른다.
오랫동안 정보업체들의 고문을 맡아온 심리학자 에릭 쇼 Eric Shaw는 자신이 사이버보안 기업 스트로즈 프라이드버그 Stroz Friedberg를 위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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