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게 아니라 측은해.. 진심으로

막말로 집이 좀 산다던가 재능충이 아닌이상 자기 인생을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리는거나 마찬가지야

부모님들 겉으로는 응원한다 지원해준다 하시지만 속으로는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심정이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