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렸던 공수처 홍보 드라마 방영 중입니다. 티비를 끊어서 내용은 모르겠는데 이 배우 생김새가 윤석열과 비슷하다는 사람들이 인터넷 게시판에 좀 있네요. 드라마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426140626447


'언더커버' 정만식, 대체불가 존재감 입증..소름 유발 빌런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정만식이 '믿보배'의 저력을 입증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극본 송자훈 백철현 연출 송현욱)에서 정만식은 국정원 기획조정실 알파팀 팀장 도영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정만식은 "최연수(김현주)는 공수처장이 되어서는 절대 안 돼"라는 섬득한 대사와 표정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2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송현욱 감독도


드라마 <보좌관 2>에서도 이 배우와 윤석열이 닮았다는 기사가 있네요.
[원포인트 시사 레슨] 드라마 같은 현실, 현실 같은 드라마
https://news.v.daum.net/v/20191213150112966



'보좌관2'의 평행이론과 '펀치'의 오래된 미래

[주간동아]

JTBC 드라마 ‘보좌관2’의 최경철(정만식 분) 서울중앙지검장(왼쪽)과 윤석열 검찰총장. [사진 제공 · jtbc, 동아DB]
드라마와 현실이 달리기를 한다. 드라마가 저만치 앞서가는 현실을 열심히 쫓아가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어느새 현실을 추월해 드라마가 먼저 결승선에 도착해 있을 때도 있다. 현실을 토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이 훗날 현실이 돼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현실에선 '원칙수사'를 내건 검찰총장과 '검찰개혁'을 내건 법무부 장관이 충돌하더니 결국 장관이 낙마하고 일가족이 검찰 수사를 받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여당 대선후보로 거론되던 그 장관의 대타로 급기야 판사 출신인 5선 여성 국회의원이 발탁됐다. 정치권의 바람을 타지 않는다는 강골검사와 법조개혁을 외쳐온 여성 장관이 각을 세우는 모양새. 왠지 기시감(데자뷔)이 들지 않는가.

윤석열 닮은 '보좌관2'의 최경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왼쪽)과 JTBC 드라마 ‘보좌관2’의 송희섭(김갑수 분) 법무부 장관. [뉴시스, 사진 제공 · jtbc]
12월 10일 종영된 JTBC 드라마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대일 극본, 곽정환·오승렬 연출)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정치적으로 좌고우면하지 않고 한번 물면 절대 놓치는 법이 없다는 강골검사 최경철(정만식 분)이다. 

그는 거물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