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대학교 다니다가 공부랑 적성이 안맞아서


하.. 뭐하지 생각해봤음..


난 어렸을때부터 컴퓨터게임이랑 컴퓨터를 되게 좋아했음.. 가족보다 사랑했고


모든 일을 해도 컴퓨터로 하는일 아니면 오래못했음..


영어는 알파벳도 모르고


수학은 초등학생보다 못한 수준이라서 많이 늦은걸까 고민되기도하고...


잠깐 고민한다고 하는 사이에 코딩학원에서 수진씨 언제오세요~ 하면서 한달내내 전화하고

문자 10통 넣는거보고 그냥 신청해버림..